강원도 바람쐬고 온 신림그랑프리나이트 피터팬

신림그랑프리나이트

어느날! 무작정! 그냥 떠났습니다. 아무생각없이 신림그랑프리나이트에서 같이 일하는 친구와 함께 무조건 그냥 막 떠났습니다. 어디로 갔냐구요? 강원도로 달렸습니다. 이상하게 스트레스가 쌓이거나 힘들땐 강원도 바다가 보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도착했씁니다. 수평선과 배와 등대들이 있는 이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 있노라면 마음이 좀 풀리기도 하더라구요. 물이 좋아서 물 장사를 했나? ㅡㅡㅋ 아래 오토바이는 여기도 배달의 민족이 있나보네요. ㅎ

 

신림그랑프리나이트 피터팬도 낚시하고 싶은데…

신림그랑프리나이트

바람을 쐬며 방파제를 돌아다니다보니 낚시하시는 분들이 꽤 있으시더라구요. 위험한데 괜찮나? 낚시라면 배타고 나가서 하는 바다낚시 한번 해봤을뿐 할줄 모르는데… 저도 저 아저시처럼 낚시를 하고 싶더라구요. 그러나 신림그랑프리나이트 일할려면 일정이 빠듯해서 다음을 기약하고 맛있느거 먹고 서울로 복귀했네요. 진짜 바람만 쐬고 왔습니다. 다음엔 시간대서 제대로 한번 놀고 와야겠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러 신림 그랑프리 나이트 출근 완료!!

#강원도 #바다낚시 #등대 #신림그랑프리나이트 #낚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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